커뮤니티
정보공유
자유채팅
로딩중
적성검사
등교하기
 
  정보게시판 리뷰게시판 포토게시판 창작게시판 토렌트검색  
애니스쿨 - [단편][미나미가]안녕 카나..!! 3/3!
神華野比こな 전교 74위 (2015-10-16 01:34:30)
"[단편][미나미가]안녕 카나..!! 3/3!" 창작게시판

이야기,
여기까지 읽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병원에서 치아키의 과자가 먹고 싶다고 거짓말을 하고 치아키가 과자를 만드는 사이.
치아키에게 마지막 편지를 남겨두고숨을 거둔다.
치아키가 이미 병원에 돌아와쓸땐 카나는 죽은상태였고.
치아키는 그사실을 믿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카나가 남긴 편지를 받고 읽은 치아키,
카나가 죽은건 다자기때문이라고자책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치아키는 심한 자책감과슬픔과 허탈함에 빠진다.
그리고 1년뒤 치아키가 졸업을하고
카나가 다니던 중학교에 들어가게된다,
치아키가 중학교를 다니는동안
옆집에 새로운 사람이 이사를오게된다,
이름은 "카에나츠 카츠코「帰夏  カツコ,순회하는 여름의 시간]"
처음 인사를 온날, 치아키와 하루카는.
카나가 돌아 온줄 알았다,
카나와 거의 같은 생김새 그리고 성격까지,
우리는 얼마 안가 카츠코와 친해지고
우리는 카츠코를 카나라고 부르기 시작한다.
이이야기는 카나가 죽고나서,
3년뒤의 이야기다.
#3.5재회
카나가 죽은지도,
벌써 3년이 넘었다,
난 그동안 그녀석과 똑같은 나이
중학교 2학년이 되어있었다.
"벌써 나도 중학교 2학년인가 그녀석 하고 똑같은 나이가 되었네.. 언니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나는 하루가 멀다하고 그리움에 빠져들었다.
그덕분인지 나는 중학교 2학년이 되어서
더욱더 카나를 그리워하는 일이많아져
새학년 적응을 못하게 되었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몸까지 안좋아져 결석하는 일이 많아졌다.
몸이 아플때 마다 이대로 쓰러지거나 아파서 카나 곁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할때도 있지만.
그럴때마다 새로사귄 친구들과 우치다랑 요시노,하루카 언니가 항상 도와줘서 그런생각이 많이 호전되었다
점심시간이 되고 나는 급식판을 가지고 자리에 앉았다
'뭐하고 있을까... 밥은 먹었을래나...?'
잠시의 짧은 생각을 할무렵
그때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키.... 야 치아키!!!"
우치다 였다.
"어...어어.. 우치다 왜그래?"
"에휴... 또 카나언니 생각 하고있었구나...? 그것보다 급식이나 같이먹자 옆에 앉아도 되지?"
"어...어...고마워 우치다 항상챙겨 줘서... 그리고 앉아 "
"뭘 그런것 가지고.. 우린 너희 친구이니깐, 걱정 하는개 당연하잖아? 그리고 요시노는 잠시 어디좀 갔다 올거니깐 먼저 먹고 있으래"
"항상 고마워.. 우치다.. "
"뭘 그런걸가지고..그것보다 치아키 몸은 괜찮아? 어제도 갑자기 쓰러졌잖아."
"응. 이제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우치다,"
"자! 자! 그런말 그만하고 팍팍 드세요 공주님 그래야 건강 해지죠"
우치다의 장난스러운 말투에 나도 모르게 웃고 말았다.
"풋..."
"에~! 웃은겁니까 공주님? 너무하시옵니다 소녀 슬픕니다"
"푸..푸흐으읍..."
나는 터져 나올려는 웃음을 막기위해필살적으로 입을 막았다.
"그.. 그만해 우치다 웃겨서 밥을 못먹겠잖아.."
"에~! 너무해! 치아키! 하지만 치아키의 웃음을 오랜만에 보는걸 언제나 슬픈사람 처럼 웃는얼굴을 못보니깐 항상 먼곳을 보는 사람 처럼 말이야."
"그.. 그랬던가.."
"항상그렇지 언제나 슬픔에 잠긴 표정이라니깐?"
"그랬구나..하지만 바보녀석! 밥먹는중에 웃기면 안돼잖아? 튀어나올뻔 했다고"
"너무하옵니다 공주님 쇤네는 그저 공주님을 웃기드리려고 할려고 한것뿐이옵니다 부디 노여움을 푸소서"
"푸흡.. 그만해..!! 우치다..튀어나올려고 해"
그렇게 오랜만에 밝은대화가 오고 가는중
"오랜만에 보네 치아키의 저모습."
"앗.. 요시노 어서와 여기 앉아"
"고마워 우치다."
요시노는 웃으며 앉았다.
"어서와 요시노 어디갔다 온거야?"
"아.잠시 전화 할때가있어서 전화좀 하고 왔어 그것보다 무슨일이야? 치아키가 저렇게 웃는모습은 오랜만에 보는대?"
"아. 아까전에 말이지 우치다가..."
"말..말하지마 치아키.."
그렇게 웃고 말하는 사이
짧은 점심 시간이 지나가고,
어느덧 방과후 종이 울리고
나는 오랜만의 우치다와 요시노와의 하교를 끝마치고 집으로 들어갔다.
"철컥"
열쇠로 문을열고는
"다녀왔습니다.."
"하루카언.. 아맞다 오늘 하루카 언니는 늦는다고 했지.. 불부터 키자"
불을 키고는
나는 썰렁한 거실을 보았다.
너무나 썰렁하다못해 아예 온기가 없어 보였다.
나는 가방을 아무렇게나 던져둔체
탁자로가서 탁자에 놓여있는 카나 사진을 보았다.
"다녀 왔어.. 언니 오늘 어떤일이있었냐면 말이야.. 우치다가.."
그렇게 몇분이 흐르고
"뚝... 뚝.."
한방울 두방울 카나의 웃고있는 액자에 눈물이 떨어졌다.
"어.. 어느세 나도모르게 울고있었네.. 미안해 언니. 나도참.."
치아키는 소매로 눈물을닦고 향을피웠다.
"울고나니 잠이오네 참이상하지..? 나 잠만 한숨만 잘게.."
서서히 서서히 치아키의 눈꺼풀이 감겼다.
그렇게 몇시간이 흘렀을까...?
치아키가 눈을떴다
"여.. 여긴어디지...?"
나는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나는 분명 거실에서 잠들었었다.
근대 지금 눈을 떠보니 거실은 온데 간데없고.
한적한 길가의 벤치위에 앉아있었다.
"여긴 어디야... 하루카언니! 저기요 누구없어요? 누가 저좀 도와주세요!"
아무리 소리를 질러보아도 조용했다.
말그대로 무의 세계에 오있는것 같았다.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대답이 없네... 잠시 걸어볼까.."
나는 일어 설려고 하였지만 다리에 힘이안들어갔다
아니 그렇다긴 보다 누가 이쪽에 고정을 시켜 둔것처럼 일어설수가 없었다.
"왜.. 몸이 말을 안듣는걸까..일어 설수가 없어.."
"뚝.. 뚝.."
치아키의 치마위로 눈물이 떨어졌다.
"훌쩍..설마 여기서 아무도 모른채 혼자 죽는건 아니겠지..?"
겉잡을수없이 눈물이쏟아졌다.
"결국엔 내가 죽는거네..하..하.. 죽으면 그녀석이 있는대로 갈수있겠지... 보고싶어 카나 나도 이제곧 뒤따라 갈게..."
치아키가 모든것을 포기하고 하염없이 울고있을때.
"으이구..하여간에 죽긴 누가죽어? 그리고 또 그렇게울고 있을꺼야?"
목소리가 들려왔다.
"누..누구야?"
"벌써 잊어먹었어? 고개 들어 나를봐"
치아키는 고개를 소리가나는 쪽을로 돌려 보았다.
놀랐다.
아니 놀래수 밖에 없었다 내앞에는 그렇게 보고싶어하던 사람이 서있었다.
"바...바보녀석.."

"안녕.~ 오랜만이야 치아키 그리고 그 바보녀석이라고 이제 부르지않기로 했을 탠대.. 뭐 그건 됬고 하여간에 에휴~
아직도 어린애라니깐.?"
카나는 치아키의 눈물을닦아 주었다.
"어떻게.. 카나 니가 여기에 있는거야? 그리고 여긴또 어디야..?"
"음... 말하자면 긴대.. 여긴 그러니깐. 꿈속이라고 해둘게."
"아... 꿈속이구나.. 근대 잘지냈어.?"
"보다시피 건강하지 그건 그렇고 치아키 너의소망이라고 할까? 그것덕분에 내가 네앞에 나타난걸지도?"
"카나 미안해 괜히 나대문에 괜히 네가죽어서.. 그때 싸우지만 않았더라면"
카나는 치아키의 머리를 감싸 가슴에 대고
"괜찮아.. 그리고 난이미전부다 용서 했는걸? 그리고 이미지나간일이야~ 그리고너무 낙담할필요도없어 네탓 아니니깐."
"하지만 그때 내가 조금더 참았더라면 네가 이렇게 되지는.."
"에휴.. 치아키 네탓 아니라니깐? 그리고 이것도 운명이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수수깨끼 같은거라고? 내가 죽은것도 전부 때가 되서 그런거야, 운명이지, 이건 네운명이 아니고 내운명이잖아? 그리고 말이야.."
"......."
"가장 귀엽고 착하고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내동생 치아키 널 구했는걸? 질투 날때도 많았지만, 일단은 동생이잖아? 언니로서 지켜 주는건 당연 하잖아? 그리고 사랑하는 내동생을 위해서라면 내가 죽은거 후회는 없어, 아니 후회같은게 있을리 없잖아? 네가 이렇게 살았는대."
"카나언니.."
"그리고 말이지 치아키, 내가 너의 언니로 태어났던거 미나미가로 태어났던거 그 모든 것들이 참으로 행복했어. 다툴때도 많았고 울때도 많았지만,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매일이 즐거웠다는 사실이야. 고마워 치아키.."
"카나언니...흑...흑."
카나의 품안에서 치아키는 하염없이 울고있었다.
"그래.. 실컷 울고 조금이라도 기운차려. 그래야 내가 후회를 안하지?"
나는 카나의 품속에서 얼마나 울은걸까?
나는 겨우 진정하고 눈물을 멈추었다.
카나의 품에서 따뜻함이 느껴졌다.
얼마 흐르고 난뒤
나는 카나언니를 쳐다보았다.
"하핫.. 치아키 내머리 했네~ 귀여워 귀여워~!"
"너무해..!!"
"이제좀 진정됬어?"
"응...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근대 외롭지는 않아?"
"가끔 외롭지 하지만 널생각 하다보면 외롭지않아."
"언니.."
"치아키 내가 병원에서 했던말 기억나? 행복이라는건 말이야, 무엇을 얻고 행복하다거나 맛있는 디저트를먹고 행복하다거나 그런건 표면의 행복일 뿐이야 진정한 행복은 말이지? 바로 네가 곁에있었다, 내동생 치아키 네가 내옆에 있었다는거야."
"응.. 그말 안잊어 버렸어.. 언재나 생각하고있는걸? 그걸 왜잊어먹겠어.. 나의 가장 소중한 언니가 해준말인대.."
"그래...? 그럼된거야. 이제 슬슬 헤어질 시간이네 치아키, 너무 후회하고 슬퍼하지마 나는 괜찮으니깐. 후회하지 않으니깐! 그리고 말이야, 내몫까지 두배로 아니, 세배로 행복해지고 강해져야해..!! 이건꼭 약속이야..!!"
"응.. 약속할게.. 그리고 헤어질 시간이라니..?"
"아 그건 몰라도돼 그리고 여긴 너무 오래 있으면 안돼는 곳이거든 치아키 빨리가."
"어 그게.. 무슨소...."
나의 몸이 갑자기 뒤로 곤두박질치고있었다.
"어...어어어어어어... 언니.. 싫어...!! 좀더 같이 있고 싶다고..!!"
떨어지는나를 보는 카나언니.
"미안해 치아키. 여긴 꿈속이 아니라 미라레크스[영혼들이 머무는 장소]거든 나도 너한태 말하고 싶어서 계속안가고 있었거든.. 이제 갈수있겠다.. 고마워 치아키..."
"자 이제 갈시간이야. 미나미 카나. 너무 오래 기다리지는 못한다."
"내 곧 갈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5분이면 되요 마지막 말을 하고 싶어요"
"카나 언니이이이이이이이이!!!"
"치아키!!!!!!!!!!!!!!!!!!!! 행복해야돼!! 꼭이야..!! 난 이제가면 영원히 못올지도 모르지만 네가 까먹는다 해도 난 언제나 너의 두번째 언니야!
치아키 건강해야해!!"
"무슨소리야 그게 영원히 못올거라니?!"
"뚝."
카나의 눈물이 치아키의 가슴에 떨어졌다.
"자이제 시간됬다 가자"
"치아키이이이이이이이이이!!!!!!!!!"
"카나언니이이이이이이이!!!!!!!!!!!"
"번쩍"
눈이 부시다..
'사방이 온통하얀색.. 여기는 어디지..?'
"치아키 눈을 떴구나 괜찮아?!"
"여..여기는 어디에요 하루카 언니"
"병원"
"에..? 병원이라뇨.?"
"카나가 말이지 네가 배고플것 같아서 먹을걸 만들어주러갔는대 네가 거실에서 쓰러져있었다네 그래서 카나가 부랴 부랴 병원에 전화해서 이렇게 오게된거야 전혀 기억안나..?나도 카나한태 전화 받고 얼마나 놀랬다고?"
"네.. 전혀요..그리고 죄송해요"
"괜찮아 치아키 네가 무사하니깐 그리고 카나한태감사하라고 말해둬. 네가쓰러지고 게속 널쭉간호 해왔으니깐."
"감사해요...."
"괜찮아 치아키?"
"네, 덕분에 많이 괜찮아 졌어요."
"내가 발견 못했으면 큰일날뻔했어 의사한태 들었을때 상당히 위급한 상태라고 하더라고. 그동안 스트레스가 쌓여서 과로가 왔다나 뭐라나., 무튼위급한 상황이였어 나도 놀랬어 허둥지둥 됬으니깐."
"고마워 카나,"
"천만에요, 하루카언니 슬슬 저 가볼게요 치아키도 괜찮아 진거 같고 저도 할일이 남아서 먼저 갈볼게요"
"좀더있다가지.. 치아키도 적적 할탠대"
"아뇨 아뇨, 저도 할일이 많은터라 그거 다끝네야 해서요 그리고 곧있음 센터 시험인대 저도 준비 해야죠"
"그래.. 그렇담 할수없지... 잘가.."
카나는 병실문을열고 한발작 나갔다.
"잘있어 치아키 몸 조리 잘하고 빨리 나아라.! "
"고마워요...! 언니.."
나는 카에나츠 카츠코 언니한태 인사를하고는.
"하루카 언니."
"응? 왜 치아키?"
"제가 쓰러져있는동안 언니를 만났어요 진짜 카나언니 말이에요.."
"사실이야?! 카나는 건강히 잘있고.?!"
"네 후회 없다고 했어요 가장 소중한 나를 구했다고, 나를 위해 자기 한목숨을 썼다고말해 줬어요. 그리고 미나미가로 태어나고 나의 언니였던게 자랑스럽대요. 그리고 약속했어요. 언니가 자기보다 두세배 더건강하고 행복해고 강해지라고.."
"그렇구나.."
"그리고 맨마지막 말이....."
"응? 마지막 말이뭔대.."
"나를 만나기 위해 아직 저세상에 안갔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제갈수있겠대요, 후회없이, 미련없이. 제가슴에 카나언니의 눈물도 떨어졌구요.."
"그렇구나.. 치아키.. 카나가 그렇단 말이지..."
"네.."
"그것이 카나의 바람이라면 들어줘야지 안그래? 우리들의 가장 소중한 차녀 미나미 카나 인대!'
"네! 맞아요! 꼭들어줘야 해요 카나의 약속을.."
"자,이제 그만 쉬어. 그예기는 나중에 하고 지금은 잠시 쉬어둬"
"네. 하루카언니.."
7일뒤 치아키가 병원을 퇴원 했다.
언제나 처럼 씻고 준비를 했다.
"카나언니가 그머리가 어울린다 했지..?"
나는 양갈래 트윈테일로 머리를 묶었다,예전 카나가 묶어줬던거 처럼
"역시 이게 어울려.."
치아키의 양갈레트윈테일 머리가 찰랑거렸다.
"다녀올게 카나 언니"
나는 카나의 액자를보고 인사한뒤 현관으로 달려나갔다.
'오늘의 날씨는 좋구나 자이제 슬슬 가볼까?'
"다녀오겠습니다!"
치아키의 낭랑한외침이 집안에 울리고,
카나의 액자앞에 한여름의 따스한 태양빛이 흘러들어오고 있었다.
------------------------------------------------------------------------------------------------------
안녕하세요 신화의 노비코나입니다.
일단은 저지르고 보자는 식으로
2편 3편의 뒷부분 특별편을 적었습니다.
1편은 애니스쿨에 적어놨는대 사라졌더라구요,
게다가 실수로 D드라이버를 포맷해서 아하하하.
오랜만에 하는 소설작업이라 잘된지는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뒷부분 편은
카에나츠 카츠코와 미나미가 자메의 일을 적을거랍니다.
참고로 지금하루카는 대학교 2학년 생이에요 제소설 상에선.
그건 나중에 카에나츠카츠코 편으로 미루지요
개인적으로 안녕 카나는 노트에도 적을 만큼 공을들인(?) 작품이라.
제딴엔 의미가 남달라요.
나중에 찬찬히
2편 카나의생일
3편 참회 그리고 용서
올리도록할게요
여기까지 읽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0
이전글보기 칸코레 홋포챤!
kei 잘 읽었습니다. 근데 문창게에 가야하는게...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