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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스쿨 - [PS4소프트] 2017년 그란 투리스모 트로피는 Mercedez-Benz S로 선정
과학선생님 전교 336위 (2017-09-14 03:30:01)
"[PS4소프트] 2017년 그란 투리스모 트로피는 Mercedez-Benz S로 선정" 정보게시판
출처 : http://bbs.ruliweb.com/ps/board/300001/read/2139228

그란투리스모 관련 내용이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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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8월 20일, 아메리카 페블 비치에서 제67회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가 개최되었는데,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프로듀서인 야마우치 카즈노리는 ‘Mercedez-Benz S Barker-Tourer(1929)’를 '그란 투리스모 트로피'의 수상 차량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차는 올해 Best of Show에도 선정되며, 동시 수상의 영예를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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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차량인 Mercedez-Benz S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처음으로 세상에 선보인 스포츠 모델입니다. 오스트리아의 아우스트로 다임러에서 이적해 다임러 벤츠의 기술부장에 취임한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가 설계를 지휘했습니다. 데뷔한 1927년에는 뉘르부르크링 레이스에 출전해, 루돌프 칼라치오라 드라이브에서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그 후에 이어진 메르세데스의 유명 스포츠 모델인 SS / SSK / SSKL의 원점이 된 차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수상 차량은 브리티시 레이싱 드라이버 클럽의 창설자 중 한 명인 하우 백작이 발주한 것입니다. 보디를 설계한 것은 런던의 코치 빌더 '바커(Barker)'이며, 보디 사이드에 칠해진 피콕 블루는 당시의 하우 백작의 모든 레이싱카에 칠해져 있던 오리지널 컬러입니다. 세계대전 이전인 1929년 모델의 수상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그란 투리스모 트로피 역사에 있어 처음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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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쉽게 수상의 기회를 놓친 다른 노미네이트 차를 소개해드립니다.
 

・Bentley 4½ Super Charger(1930년제)

20세기 초반 르망 24시 레이스 등에서 빛나는 활약을 한 벤틀리. 이 모델은 1927년에 등장한 슈퍼 차저 장착 모델로, 르망 출전에 대한 참가 자격을 얻기 위해 만들어진 50대 중 1대입니다. 반덴 플라스 보디를 장착한 매력 넘치는 차입니다.
 

・Abarth 1000 Recolte(1960)

아바르트가 속도 기록 달성을 위해 만든 실험차. 피닌파리나가 설계한 보디에 Fiat 1000용 엔진을 탑재하고, 토리노 공과대학의 풍동 실험장을 사용해 개발되었습니다. 1960년, 몬차의 아우토드로모에서 72시간 평균 속도 186.687km/h를 기록하는 등, 8개의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Ferrari 166MM/195S(1950)

레이싱카 개발을 메인으로 하고 있던 페라리가 선보인, 사실상 첫 양산 로드카. 조아키노 콜롬보가 설계한 V12 엔진과 카로체리아 '투링'의 경량 보디가 훌륭하게 매칭된 차입니다. 1948년부터 다음해에 걸쳐, 밀레 미리아와 타르가 플로리오에서 수많은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Talbot-Lago T-26GS(1948)

탈보라고는 프랑스에 존재했던 고급차 브랜드입니다. 이 T-26GS는 190마력을 자랑하는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카입니다. 섀시 넘버 110105인 이 차는 1949년부터 5년 연속으로 르망 엔트리, 그 외 수많은 랠리 등에도 참가했던 역전의 차입니다.
 

・Jaguar XK140 Zagato-Coupé(1957)

클래식함과 우아함이 매력인 XK140의 보디를 일부러 자가토 원오프 사양으로 변경한 귀중한 차입니다. 밀라노의 자가토가 설계한 보디는 오리지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이탈리안 모던함을 느끼게 해주는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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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된 페블비치 골프 코스에는 이 외에도 다양한 자동차 메이커가 최신 프로토 타입 등을 전시하여, 한여름의 자동차 축제를 한 층 더 성대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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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gran-turismo.com/kr/news/00_8726433.html)

(2차출처- http://gran-turismo.co.kr/   그란투리스모코리아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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