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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스쿨 - [PS4소프트] (게임인포머) PS4 갓오브워에 대한 주요 궁금증과 거기에 대한 답변
과학선생님 전교 337위 (2018-04-17 01:30:02)
"[PS4소프트] (게임인포머) PS4 갓오브워에 대한 주요 궁금증과 거기에 대한 답변" 정보게시판
출처 : http://bbs.ruliweb.com/ps/board/300001/read/2158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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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작을 해봐야 하는가?

 

꼭 해보진 않아도 된다. 하지만 크레토스가 누구인지, 그가 전작에서 무슨 짓을 벌였는지에 대해

정확히 아는것이 그의 변화에 대해 더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다만 전작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유저라도, 게임 속에서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을 잘 전달해줄 것이다.

 

 

2. 여전히 갓오브워 같은가?


그건 지극히 개인적일 것이다. 이번작 또한 재미있는 전투와, 멋진 세계,

굉장한 순간들을 포함하고 있냐고 묻고 있는거라면, 그렇다!.

전작들과 동일한 방식으로 그런 순간들을 제공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그렇진 않다.

 

 

3. 전작에 필적하는 굉장한 순간이 있는가?


물론이다. 하지만 내가 더 맘에 드는것은 그러한 순간이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배치되어 있는가하는 것인데,

게임이 끊임없이 자신을 정하는 싸움을 하고 있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전작과 같은 접근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그런 방식으로는 플레이어를 오히려 둔감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이번작은 더 신중하게 접근하며, 그렇기 때문에 그 순간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4. 바뀐 시점이 전작과 같은 장엄한 순간을 방해하는가?


아니. 사실 오히려 향상시킨다. 하지만 전작과 같이 갑자기 카메라가 줌인되어

크레토스가 얼마나 커다란 괴물과 싸우고 있는지를 부각시킨다든지 하는 연출을 보긴 힘들것이다.

그다지 이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그저 다른 방식일 뿐.

 

 

5. 스토리는 훌륭한가?


그렇다. 구체적인 내용을 말할 수 없지만,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 사이에 유대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는 특히 핵심적인 즐길거리다.

 

 

6. 아들을 계속해서 보호하는 에스코트 미션처럼 느껴지는가?


사실 아트레우스는 매우 유용하다. 실질적으로는 크레토스가 에스코트하는게 아닌

크레토스의 또다른 무기처럼 느껴질 것이다. 그리고 전혀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며,

잡히거나 쓰러질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필요할 때 공격 할 준비가 되어있다.

전체적인 플레이도중 아트레우스가 쓰러진 경우는 단 한번뿐이었다.



7. 덜 잔인해졌는가?


아니.



8. 커스터마이즈는 어떠한가?


커스터마이즈보다는 진행하면서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에 가깝다.

나는 그러한 맥락에서 즐겼고, 분명 장비를 바꿀 수 있지만,

모습 자체를 바꾸는 광범위한 커스터마이즈 옵션을 기대하지는 마라.

 

 

9. 재료 모으기를 무시할 수 있는가?


무시하려고 한다면 무시할 수 있다.

하지만 하는게 보상이 되며, 최고의 장비를 맞추기 위해서는 재료를 모아야한다.

 

 

10. 스토리의 길이는 어느정도인가?


엔딩을 보는데 30시간이 걸렸지만,

작업을 정리하고 다른 문제들을 해결하며 트로피를 따는데 15시간이 추가로 걸렸다.

 

 

11. 보트에서 게임의 30%를 보낸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인가?


간단히 말해 아니다. 강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비하느냐에 따라 탐험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좌우하지만,

철저히 강에서 시간을 보내더라도 게임의 30%인 10시간 동안 보낼수 있을리가 없다.

 

 

12. 새로운 게임+ 옵션이 존재하는가?


없다. 그것에 대해 조금 엇갈린 감정을 느끼는데,

전작에선 게임을 클리어하면 바보같은 의상과 업그레이드된 능력치로 재플레이 하는것을 즐겼기 때문에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새게임+ 가 필요없이 지속적인 많은 컨텐츠를 포함하기에 새게임+가 필수적이라고 느껴지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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